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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일을 하시네요. 멋집니다.
    옥에 티가 있어 '보고'합니다~
    제가 한글에 민감해서요 ^^;

    http://mathbang.net/699
    (드래그가 안 돼 옮겨 적어요 ㅠㅠ)
    2018년 고1부터 부터 ==> 2018년 고1부터

    ^^*

  2. 군대 전역 얼마 안 남은 군인입니다. 과와 학교가 마음에 안 들어 재수를 결심했고, 작년에 교재를 사서 한참을 놀다가 2달 전부터야 부랴부랴 샀던 수학 교재를 집어들고 공부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일 때는 개념보다는 문제에 치중해 결국엔 포기하는 꼴이 되고 망했지만, EBSi 인강도 듣고, 개념쎈 자습서로 모든 개념에 있는 접근 과정을 꼼꼼히 보게 되니 어째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느낌이에요. 어려운 문제도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자습서에는 상세히 나와 있지 않은 증명법을 검색하면 항상 수학방이 나왔습니다. 그 덕분에 직접 증명도 해보고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수학1을 끝내고 수학2 중간 부분에 접어들었는데, 수학1의 부등식이나 원의 방정식, 내분점 외분점,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공식은 알지만 분명 증명해봤던 것들이 막상 지금 해보려고 하면 헷갈리고 안 되는 경우도 있네요... 공부를 잘 해왔던 게 아니라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까먹은 게 분명하니 처음부터 다시 개념을 정립해야 할지 말이에요. 너무 긴 글을 쓴 것 같은데 항상 공부방에 감사하고 자주 들린다는 게 결론입니다 !

  3. 수학방 사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4. 흔히 말하는 sky를 나온 후 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다 회사가 도산한 후 학원업에 들어오면서 초창기에 가장 참조를 많이 했던 사이트입니다. 하버드 출신들이 만든 스쿨유어셀프나 칸아카데미 보다 개인적으로 수학방이 훨씬 기억에 남네요. 텍스트이면서도 요즘 트렌드인 스트리밍이나 인강보다 훨씬 더 현장감 있게 읽히는 문장부터 해서 온라인의 장점을 너무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잘 반영한 곳입니다. 학생 시절부터 교과서를 넘는 시중교재는 없다고 생각했으나 이 곳 만큼은 확실히 교과서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하게 수학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리고 마케팅업 하면서 칼럼이나 기고문도 많이 작업했는데 이 사이트 작성자분께서 글쓰기 지도를 하셔도 완벽하게 해주실 거 같습니다. 늘 경의를 표합니다.

    • 엄청난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저도 교과서가 가장 좋은 교재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다른 문제집이나 교재보다는 교과서를 참고하고 있지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5. 문제집 풀다가 모르는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초등수학인데 수학용어(?)와 계산식 세우는데 헷갈리네요 예를들면 (민수는 구슬을 가지고 있다. 창호에게 10개를 주고 누나에게 6개를 얻었다. 그런 다음 가지고 있는 구슬의 1/3을 동생에게 주었더니 12개가 남았다. 민수가 처음에 가지고 있던 구슬의 개수는 몇 개인가?)라는 문제에서 처음 가지고 있던 구슬의 개수 X개라 치면 (X-10+6)*1/3=12개로 식을 세우면 안되나요? 해설지를 보니 (X-10+6)*(1-1/3)=12로 되어있네요 왜 1-1/3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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